반포래미안 등 장기전세 1,474가구 공급

반포래미안 등 장기전세 1,474가구 공급

조정현 MTN 기자
2009.05.28 17:02

서울시 SH공사는 반포래미안 퍼스티지와 은평뉴타운2지구, 상계장암지구 등에서 장기전세 천4백74가구를 다음달 8일 공급한다고 밝혔습니다.

공급 가격을 보면, 재건축 장기전세의 경우 백99가구가 공급되는 반포래미안 퍼스티지 전용59m²형이 2억 2천3백66만 원, 구로구 구로동 경남아너스빌 전용 65m²형이 1억 천2백50만 원입니다.

SH공사가 건설한 은평뉴타운 2지구 59m²형은 1억 백99만 원, 상계ㆍ장암지구 59m²형은 9천4백2만 원입니다.

한편 반포래미안 퍼스티지 2백66가구 가운데 59가구, 은평2지구 5백13가구 가운데 백15가구가 신혼부부에게 우선 공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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