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SH공사가 공급하는 장기전세주택이 1순위 청약에서 평균 10대 1의 높은 경쟁률로 마감됐습니다.
SH공사는 지난 8일부터 12일까지 청약을 받은 1순위 최종접수 결과, 총 1474가구 모집에 만3935명이 몰려 평균 9.4대 1을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재건축 시프트인 경남 아너스빌 전용면적 65㎡는 9가구 공급에 천158명이 지원해 128.6대 1의 경쟁률을 보였습니다.
청약 당첨자는 다음달 17일 시프트 홈페이지나 SH공사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계약기간은 8월 17일부터 21일까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