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역 소재 중소기업과 소상공인들에게 올 하반기 4천억 원이 추가로 지원됩니다.
서울시는 이미 지원하겠다고 밝힌 1조 4천억 원이 빨리 소진돼, 하반기 지원을 추가 집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올해 총 지원액 1조 8천억 원은 지난해보다 6천7백억 원 증가한 규모로, 은행 대출금리에서 최대 1.5%까지 서울시가 이자 차액을 보전합니다.
한편 서울시는 지난달까지 지원이 완료된 업체는 모두 4만 2천6백50개로, 지원 규모가 1조 8백억 원에 이른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