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주택공사와 한국토지공사의 통합법인인 한국토지주택공사의 사장이 오는 8월 중순에 윤곽을 드러낼 전망입니다.
국토해양부는 한국토지주택공사 설립위원회 열고, 9명으로 구성된 임원 추천위원회를 만들어 사장 공모절차에 밟기로 했습니다.
임원추천위는 다음달 1일부터 5일까지 사장 후보들로부터 신청을 받을 계획입니다.
한편 설립위는 통합 법인의 공익성과 재무건전성 등의 기준에 따라 원점에서 재검토하고 경영지원과 기획 등 중복된 조직은 통폐합할 방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