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심형 슬로우시티 김포3차 신안실크밸리 분양

도심형 슬로우시티 김포3차 신안실크밸리 분양

이군호 기자
2009.06.28 10:37

'도심형 슬로우 시티(Slow City)'를 내세운 김포3차 신안실크밸리가 이달 말 분양에 돌입한다.

신안건설산업(대표 우경선)은 경기 김포시 감정동 산66-1번지 일대에 '김포3차 신안실크밸리' 1074가구를 공급키로 하고 오는 26일 신사우 삼거리에서 김포IC 방향으로 1㎞ 지점에 모델하우스를 오픈한다.

100~199㎡ 4개 평형으로 구성된 김포3차 신안실크밸리는 앞서 공급했던 1, 2차를 포함할 경우 3000여가구가 넘는 대규모 '신안실크밸리' 타운을 형성한다. 단지 옆에 감정초등학교가 위치한다. 대규모 근린공원이 단지와 인접해 있고 홈플러스가 바로 앞에 입접해 있다.

서울로 통하는 48번 국도를 비롯해 김포고속화도로가 연내 개통하고 김포공항과 김포 한강신도시를 연결하는 경전철이 추진되고 있다. 사업지인 감정동은 한강신도시와 3.5㎞ 거리에 위치해 있으며 검단신도시와는 2㎞ 거리에 있다.

서울을 포함한 인근 지역으로의 뛰어난 접근성과 편리한 생활 인프라를 구축하고 있어 이를 활용한 도심형 슬로우 시티(Slow City)를 콘셉트로 내세우고 있다.

신안건설산업은 현재 분양승인을 신청한 상태로 분양가는 900만원대 중반에서 결정될 전망이다. 문의 : 1577-0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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