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 감정동에 천 가구가 넘는 대단지 아파트가 공급됩니다.
신안건설산업은 지난 26일 견본주택을 열고 경기도 김포시 감정동에 '신안 실크밸리 3차' 1074가구를 다음 달 초 공급한다고 밝혔습니다.
100~199㎡ 4개 주택형으로, 분양가는 3.3m²당 940만 원 선에서 결정될 전망입니다.
이미 감정동 인근에 신안 실크밸리 1,2차 아파트가 공급돼 이번 3차 공급분을 더하면 3천 가구가 넘는 대규모 타운을 형성하게 된다고 신안건설 측은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