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흑석뉴타운에서 처음으로 분양된 아파트가 최고 83대 1의 높은 경쟁률로 하루 만에 마감됐습니다.
금융결제원이 집계한 '흑석뉴타운 센트레빌' 167가구의 1순위 청약결과, 모두 4천8백 명이 접수해 평균 28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
전용면적 59㎡ 형은 4가구 모집에 3백83명의 신청자가 몰려 83대 1의 최고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
동부건설은 "지하철 9호선과 한강르네상스의 수혜지역인데다, 계약 후 바로 전매가 가능해 실수요와 투자수요가 함께 몰린 것"으로 풀이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