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신당7구역 대림e-편한세상아파트가 오는 8일부터 일반에 공급됩니다.
대림산업은 내일 견본주택을 열고 신당 e-편한세상 895가구 가운데 전용면적 59에서 147제곱미터형 219가구를 일반분양한다고 밝혔습니다.
분양가는 3.3㎡당 평균 1800만 원 정도로 예상되며, 입주는 오는 2011년 12월로 예정돼 있습니다.
대상지는 5,6호선 환승 청구역 초역세권으로, 인근에 6개 구역 재개발 사업이 진행중 이어서 오는 2012년엔 전체 8천 가구 규모의 대규모 주거지로 거듭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