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엔, 26억 달러 사상 최대 플랜트 수주

삼성엔, 26억 달러 사상 최대 플랜트 수주

조정현 MTN 기자
2009.07.06 11:16

삼성엔지니어링(49,250원 ▼250 -0.51%)이 국내 플랜트 수주 사상 최대인 26억 달러짜리 정유 플랜트를 사업을 따냈습니다.

삼성엔지니어링은 지난 4일 알제리 국영석유회사 소나트랙과 26억 달러 규모의 정유시설 현대화 프로젝트 수주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공사는 지중해 연안 스키다 지역의 정유 복합시설을 개보수하고 증설하는 사업으로 삼성엔지니어링이 설계와 조달, 공사관리 일체를 맡아 36개월 동안 진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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