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뉴타운 2지구 청약이 1순위에서 높은 경쟁률로 마감됐습니다.
SH공사는 B,C공구 8개 단지의 1순위 청약을 접수한 결과 전체 1227가구 모집에 만 4,302명이 신청해 평균 경쟁률 11.6대 1을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전용면적 101.4㎡형은 22가구 모집에 2,341명이 몰려 107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나타냈습니다.
전용면적 84㎡이하 중소형은 모두 모집 가구 수를 채웠지만, 중대형 6개 주택형 167가구는 미달돼 다음달 3일까지 2,3순위 접수가 진행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