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엔지니어링은 4300만달러 규모의 인도네시아 복합화력발전소 건설 프로젝트를 수주했다고 14일 밝혔다. 인도네시아 MEB사가 발주한 이 프로젝트는 자유무역지대인 바탐섬 파라난 지역에 있는 가스 터빈 발전소에 2대의 폐열회수기와 22메가와트 규모의 스팀터빈을 증설하는 것이다. 공사기간은 약 22개월이다. 독자들의 PICK! "24살 연하 직원과 바람난 남편...언니집까지 경매로 날렸어요" "며느리가 죽는 게 낫지" 17년 버텼는데 무너진 아내…남편은 방관 "아빠랑 하는 병원놀이" 두 딸에 몹쓸짓...언니는 세상 떠났다 '15살 임신' 싱글맘 "아이 낳자 돌변한 남친...양육비도 안 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