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건설이 강동구 둔촌동 현대3차 아파트의 리모델링 시공사로 선정됐습니다.
1988년 준공된 이 아파트는 지상 12층 1개동 160가구 규몹니다. 현재 79~105㎡인 주택 면적은 세대당 20에서 31㎡씩 넓어지게 됩니다.
또 지하 2층까지 지하주차장이 신설돼 88대이던 주차공간은 192대로 늘어납니다.
앞서 쌍용건설은 지난달 강서구 염창동 145가구 재건축 사업과, 이달 경기도 안양에서 324가구 재건축 사업을 연이어 수주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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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건설이 강동구 둔촌동 현대3차 아파트의 리모델링 시공사로 선정됐습니다.
1988년 준공된 이 아파트는 지상 12층 1개동 160가구 규몹니다. 현재 79~105㎡인 주택 면적은 세대당 20에서 31㎡씩 넓어지게 됩니다.
또 지하 2층까지 지하주차장이 신설돼 88대이던 주차공간은 192대로 늘어납니다.
앞서 쌍용건설은 지난달 강서구 염창동 145가구 재건축 사업과, 이달 경기도 안양에서 324가구 재건축 사업을 연이어 수주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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