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구 미아사거리에 150m 높이의 랜드마크 빌딩을 비롯한 도심형 복합타운이 세워집니다.
서울시는 도시환경정비계획을 발표해 "강북지역 도심형 복합타운 건설로 부족했던 문화공간을 조성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만 8천m²의 부지에 건립되는 빌딩과 복합타운에는 상업ㆍ업무시설과 문화시설,주거동이 들어설 예정입니다.
또 주변에 자전거도로와 공원도 갖춰 낙후됐던 미아사거리 환경을 변화시킬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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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 미아사거리에 150m 높이의 랜드마크 빌딩을 비롯한 도심형 복합타운이 세워집니다.
서울시는 도시환경정비계획을 발표해 "강북지역 도심형 복합타운 건설로 부족했던 문화공간을 조성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만 8천m²의 부지에 건립되는 빌딩과 복합타운에는 상업ㆍ업무시설과 문화시설,주거동이 들어설 예정입니다.
또 주변에 자전거도로와 공원도 갖춰 낙후됐던 미아사거리 환경을 변화시킬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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