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아이파크시티 1순위 평균 2.6대 1

수원 아이파크시티 1순위 평균 2.6대 1

김수홍 MTN 기자
2009.09.10 16:02

미니신도시급 민간도시개발 사업으로 주목받고 있는 수원 아이파크시티의 1순위 청약에서 평균 경쟁률 2.6대 1을 기록했습니다.

현대산업개발과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수원 아이파크시티 천3백 가구 1순위 청약에 3천4백여명이 청약해, 25개 주택형 가운데 18개가 마감됐습니다.

최고경쟁률은 94가구를 모집한 101㎡에 710명이 청약해, 7.5대 1를 기록했습니다.

1순위에서 미달된 71가구에 대해서는 오늘(10일) 2순위 접수를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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