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건설이 지난 1일 서울 중랑구 용마산역 일대에서 주거환경개선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행사 참가한 포스코건설 임직원 100여명은 독거노인가구 8곳을 방문해 벽지와 장판을 교체했다. 용마중학교 주변 거리의 노후된 벽에 벽화를 그리는 작업도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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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지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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