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건설이 지난 1일 서울 중랑구 용마산역 일대에서 주거환경개선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행사 참가한 포스코건설 임직원 100여명은 독거노인가구 8곳을 방문해 벽지와 장판을 교체했다. 용마중학교 주변 거리의 노후된 벽에 벽화를 그리는 작업도 이뤄졌다. 독자들의 PICK! "강동원·이지아, '친일파' 후손"…하영 불똥 '파묘' "피임약 먹었는데 임신"...'위고비 베이비' 주의보 부모 소개 피하던 예비남편, 애 있는 유부남이었다 '촬영금지' 日 혼탕서 카메라켠 한국인 여성…"아무도 신경 안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