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건설은 서울대학교병원 지하 복합진료공간 임대형 민자사업(BTL)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GS건설·대우건설·코오롱건설·고려개발과 컨소시엄을 꾸린 두산건설은 공사비 1047억을 들여 부지면적 1만1203㎡·연면적 5만6529㎡·지하 6층 규모의 복합진료공간을 건설하게 된다. 공사기간은 2010년 5월부터 2012년 4월까지며 운영기간은 20년이다. 설계는 희림· 엄이건축이, 해외설계는 HDR이 담당한다. 독자들의 PICK 지금 4,044명 읽는 중 1'집돌이' 은지원, 재혼 후 반전...이승기도 '깜짝' 2"옛날엔 안 예뻤다" 이서진, 하지원에 돌직구 3조현영 "고우리, 고소하고 싶다…임신 금지 조항 어겨" 4"싸가지 없어" 사미자, 뇌경색 간병한 며느리에 독설 5"얼마나 냄새났으면"…설윤, 팬들에 "씻어라, 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