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종환 국토해양부 장관은 24일 오후 3시부터 청사 소회의실에서 4대강살리기 사업의 주요 시공사 대표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정 장관은 각 건설사 대표들에게 정부가 역점 추진하고 있는 4대강살리기 사업을 차질없이 수행하고 모든 국민들에게 혜택이 돌아가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한 뒤 공구별 공사와 관련한 애로사항 등을 청취했다.
이날 간담회에는현대건설(116,100원 ▲12,800 +12.39%),삼성물산,대우건설(19,810원 ▲1,620 +8.91%),GS건설(25,250원 ▲1,950 +8.37%),대림산업(45,500원 ▲4,250 +10.3%), 포스코건설,현대산업(21,550원 ▲2,420 +12.65%)개발, SK건설,두산건설, 한양,삼성중공업(24,450원 ▲1,450 +6.3%),한진중공업(22,450원 ▲1,800 +8.72%),삼환기업,계룡건설(22,150원 ▲3,540 +19.02%), 한화건설,고려개발등 16개 건설사 CEO들이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