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종환 국토해양부 장관은 24일 오후 3시부터 청사 소회의실에서 4대강살리기 사업의 주요 시공사 대표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정 장관은 각 건설사 대표들에게 정부가 역점 추진하고 있는 4대강살리기 사업을 차질없이 수행하고 모든 국민들에게 혜택이 돌아가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한 뒤 공구별 공사와 관련한 애로사항 등을 청취했다.
이날 간담회에는현대건설(124,900원 ▲3,800 +3.14%),삼성물산,대우건설(18,860원 ▲1,420 +8.14%),GS건설(35,900원 ▲1,300 +3.76%),대림산업(52,800원 ▲2,300 +4.55%), 포스코건설,현대산업(26,150원 ▲700 +2.75%)개발, SK건설,두산건설, 한양,삼성중공업(20,350원 ▲100 +0.49%),한진중공업(15,030원 ▲370 +2.52%),삼환기업,계룡건설(22,650원 ▲200 +0.89%), 한화건설,고려개발등 16개 건설사 CEO들이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