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SH공사는 중계4단지와 시흥목련 등 임대아파트 29개 단지 4백 가구를 공급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공급분은 전용면적 23에서 84제곱미터형으로 물량의 83%가 59제곱미터 미만 소형 주택입니다. 지역별론 노원과 중랑구에 백18가구, 강서와 양천구에 88가구가 공급되며 청약저축가입자를 대상으로 오는 28일부터 30일까지 접수가 진행됩니다. 독자들의 PICK! "며느리가 죽는 게 낫지" 17년 버텼는데 무너진 아내…남편은 방관 문원, '신지와 결혼 반대' 여론에…"사람 무서워 집 근처만 다녔다" "아빠랑 하는 병원놀이" 두 딸에 몹쓸짓...언니는 세상 떠났다 돌반지도 사라졌다...아이 데리고 집 나간 아내, 세간살림 '싹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