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 서종욱 사장이 29일 '대우건설 동전모아 사랑실천하기 캠페인'을 통해 마련된 대우건설 임직원들의 성금을 밥상공동체-연탄은행의 허기복 목사에게 전달하고 있다. 대우건설은 임직원들의 매달 급여에서 1000원 미만 끝전을 모아 마련한 6400만원의 성금을 밥상공동체-연탄은행, 일산홀트복지타운, 시립평화로운집 등 사회복지시설 7개소에 전달했다고 29일 밝혔다. 대우건설은 이 캠페인을 2008년부터 전개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하영 증조부' 안상호, 日 국비유학도 먹튀? '촬영금지' 日 혼탕서 카메라켠 한국인 여성…"아무도 신경 안써" 자폐 아들 160㎏→90㎏ 감량 "냉장고에 쇠사슬 묶어" 키·온유·전현무까지…'주사이모 의혹' 줄줄이 경찰 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