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 서종욱 사장이 29일 '대우건설 동전모아 사랑실천하기 캠페인'을 통해 마련된 대우건설 임직원들의 성금을 밥상공동체-연탄은행의 허기복 목사에게 전달하고 있다. 대우건설은 임직원들의 매달 급여에서 1000원 미만 끝전을 모아 마련한 6400만원의 성금을 밥상공동체-연탄은행, 일산홀트복지타운, 시립평화로운집 등 사회복지시설 7개소에 전달했다고 29일 밝혔다. 대우건설은 이 캠페인을 2008년부터 전개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생방송 중 식은땀 '급똥설' 김주하 "급똥 아닌 급체" '베드신 도전' 43세 오정연 "정자 기증 합법화돼야" 박세리 새집 공개…"이게 집이야?" 박서진, 추석 앞두고 父 쓰러져 병원행 "토하고 어지럽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