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 서종욱 사장이 29일 '대우건설 동전모아 사랑실천하기 캠페인'을 통해 마련된 대우건설 임직원들의 성금을 밥상공동체-연탄은행의 허기복 목사에게 전달하고 있다. 대우건설은 임직원들의 매달 급여에서 1000원 미만 끝전을 모아 마련한 6400만원의 성금을 밥상공동체-연탄은행, 일산홀트복지타운, 시립평화로운집 등 사회복지시설 7개소에 전달했다고 29일 밝혔다. 대우건설은 이 캠페인을 2008년부터 전개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18살 나이 차…장기하-윤가이 2년째 열애 '1세대 인플루언서' 이주희, 갑작스런 사망 아이 넷 '사돈총각'과 사랑에 빠진 딸…가출까지 내연관계 끝나자 스토킹에 "강간 당했다"…40대 여성 결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