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전국아파트 전월세 실거래 건수가 총 5만 7천 5백여 건으로 전달보다 56% 증가했습니다.
지역별로는 수도권이 3만 6천여 건으로 전달보다 65% 늘었고, 지방이 2만 7백건으로 42% 증가했습니다.
거래 유형별로는 전세가 4만5천여 건으로 전체 거래량의 80%를 차지했고 월세가 만 천7백여 건으로 조사됐습니다.
국토해양부는 학군수요 등 계절적 요인으로 전월세 거래가 증가했고 거래정보시스템 이용이 정착되면서 집계량이 늘었다고 설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