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월 무주택 서민에게 지원되는 전세자금 보증 공급액이 전달보다 8% 정도 감소했습니다.
주택금융공사는 지난 4월 한 달 간 전세자금 보증 금액이 3월보다 8% 감소한 8,177억 원으로 석달 연속 8천억 원대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주택금융공사 관계자는 "3~4월에는 봄철 이사 수요가 집중돼 보증 공급액이 많았지만 이달부터 전세자금 수요가 점점 줄어들 것"이라고 내다봤습니다.
글자크기
지난 4월 무주택 서민에게 지원되는 전세자금 보증 공급액이 전달보다 8% 정도 감소했습니다.
주택금융공사는 지난 4월 한 달 간 전세자금 보증 금액이 3월보다 8% 감소한 8,177억 원으로 석달 연속 8천억 원대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주택금융공사 관계자는 "3~4월에는 봄철 이사 수요가 집중돼 보증 공급액이 많았지만 이달부터 전세자금 수요가 점점 줄어들 것"이라고 내다봤습니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