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건설, 신입사원과 '사랑의 김치담그기'

한화건설, 신입사원과 '사랑의 김치담그기'

전예진 기자
2011.06.29 16:06
↑ 한화건설 이근포 대표이사(둘째줄 왼쪽에서 네번째)가 신입사원들과 함께 지역 노인들을 위한 사랑의 김치담그기 봉사활동에 참여했다. ⓒ한화건설
↑ 한화건설 이근포 대표이사(둘째줄 왼쪽에서 네번째)가 신입사원들과 함께 지역 노인들을 위한 사랑의 김치담그기 봉사활동에 참여했다. ⓒ한화건설

한화건설 이근포 대표이사와 임직원 120여 명은 29일 서울노인복지센터를 찾아 '사랑의 김치담그기' 행사를 펼쳤다.

이날 담근 총 1000포기의 김치는 센터를 방문하는 노인 2000명에게 2주 동안 제공된다.

이근포 대표이사는 "소외된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신입사원들이 사회와 이웃을 사랑하는 따뜻한 마음의 한화인으로 성장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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