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원용 사원이 부모님께 케이크를 전달하고 있는 모습. 쌍용건설은 올 하반기 신입사원 36명을 대상으로 최근 가평 교원 연수원에서 진행한 사내 입문 교육 중 '사랑의 효(孝) 케이크'를 직접 만들어 부모님께 전달하는 행사를 가졌다고 18일 밝혔다. 신입사원 주원용(28) 씨는 "그동안 뒷바라지 해주신 부모님께 감사한 마음을 담아 생애 처음으로 케이크를 만들었다"며 "고생하신 부모님의 은혜에 보답할 수 있도록 현업에서 더 열심히 배우고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독자들의 PICK! 이호선, 무속 예능 1회 만에 하차한 이유..."내가 나설 길 아냐" '두번째 이혼' 알린 래퍼, 법원 앞에서 전처와 활짝..."다신 안 와" "성소수자 지인과 불륜"…최동석, 박지윤 상간소송 각하에 항소 '성범죄' 사촌오빠 결혼, 부모는 쉬쉬..."예비 새언니에 알릴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