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건설이 이달 말 서울시 영등포구 대림동 717번지 대림역 인근에 들어설 '대림동 플래티넘 S'를 선보인다.
'대림동 플래티넘 S'는 전용면적 17.95~31.72㎡ 총 291가구로 모든 가구를 도시형 생활주택으로 구성했다. 지난 7월부터 도시형생활주택의 상한 가구수가 300가구 미만으로 확대된 후 단일 분양으로는 최대 규모다.
쌍용건설 관계자는 "기존 고시원 스타일의 도시형생활주택과 차별화를 위해 다목적 커뮤니티 공간, 휘트니스 센터, 층별 재활용품 창고 시설, 무인 택배보관함, 복층 구조, 효율적인 수납공간 등 다양한 편의시설을 도입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