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나도 SK 홈런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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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윤아 기자
2011.08.16 09:36

SK건설,저소득층 아동 300여명과 '희망메이커 야구교실'열어

▲SK건설이 후원하는 어린이가 '희망메이커 야구교실'에 참가해 전직 프로야구 선수에게 야구를 배우고 있다.
▲SK건설이 후원하는 어린이가 '희망메이커 야구교실'에 참가해 전직 프로야구 선수에게 야구를 배우고 있다.

SK건설이 저소득 후원 아동 300여명과 '희망메이커 야구교실' 교류 활동을 펼쳤다.

SK건설은 지난 12일 인천 문학경기장에서 임직원200여명과 후원아동 300여명이 모여 프로야구를 관람하고 야구를 배우는 등 '희망메이커 야구교실'행사를 진행했다고 16일 밝혔다.

'희망메이커'는 임직원 기부로 마련된 기금으로 저소득가정을 지원하고 후원대상자와 다양한 교류활동을 갖는 SK건설의 사회공헌활동이다. 이날 행사에서 참가자들은 순발력과 유연성을 테스트해 스포츠지수(SQ,Sports Quotient)를 측정받고 전직 프로야구 선수에게 타격과 수비를 배웠다.

이광석 SK건설 사회공헌사무국 상무는 "지난 2월 시작한 희망메이커 활동이 SK건설의 독특한 기업문화로 자리잡아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경제적 지원뿐 아니라 후원대상자와 유대를 형성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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