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쌍용건설은 대구 북구에 들어설 657가구 규모의 '침산동 2차 쌍용예가'를 분양한다고 25일 밝혔다.
지하 1층∼지상 18층 8개동으로 지어지며 △59㎡ 34가구 △75㎡ 154가구 △84㎡ 451가구△102㎡ 28가구로 구성된다. 3.3㎡당 평균 분양가는 700만원 초반으로 책정됐다.
신천대로·신천동로가 인접해 대구 전역으로 진입이 용이하고 침산초·경상여고·경명여고·경북대·시립도서관 등이 가까워 교육 환경도 우수하는 것이 쌍용건설측의 설명이다. 북구지역 최초로 '데크형 설계'를 선보였다는 점도 특징으로 손꼽힌다.
오는 10월4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5일부터 7일까지 순위별 청약을 받는다. 2013년 9월 입주 예정이다.
문의 : 080-015-07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