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건설이 다음주부터 대구 북구 침산동 일대에 '침산동 2차 쌍용 예가' 657가구 분양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침산동 2차 쌍용 예가'는 지하 1층, 지상 18층, 총 8개동 규모로 중소형이 96%를 차지합니다.
3.3㎡당 평균 분양가는 700만 원 초반대이며 계약금 5%씩 2회 분할 납부, 중도금 60% 전액 무이자 융자 조건에 발코니 무료 확장도 가능합니다.
대구 북구지역 최초로 지상에 차가 없는 데크형으로 설계해 데크 상부에 테마공원을 조성한 것이 특징입니다.
데크 하부에는 피트니스센터, 주민공동시설로 활용 가능한 공간 등을 제공하고 1층에서 데크로 연결되는 셔틀 엘리베이터도 설치할 계획입니다.
쌍용건설 관계자는 "경북 구미공단 경기가 살아나면서 교육과 생활 여건이 상대적으로 좋은 대구 북구지역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며 "자동차로 30분 밖에 걸리지 않아 구미공단의 배후 주거지로 급부상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다음달 4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5일 1순위, 6일 2순위, 7일 3순위 청약을 받을 예정이며 2013년 9월 입주를 시작할 예정입니다.
문의 : 080-015-07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