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오전 10시 용산정비창에서 열린 용산국제업무지구 개발사업 기공식에서 정연주 삼성물산 사장(앞줄 왼쪽에서 일곱번째)을 비롯한 30개 출자사 대표가 성공적 사업을 위한 다짐을 하고 있다. ⓒ용산역세권개발㈜ 독자들의 PICK! 장현승, '일베 용어' 항의한 팬들 "에베베" 조롱하더니…결국 최준희, 결혼식 불청객에 분노 "진상 짓에 밥 야무지게 먹고 갔다" 폴댄서에 낙태 강요...복싱전설, 혼외자 스캔들 글래머로 유명했던 배우..."두달 만에 이혼" 충격 소식 후 안타까운 근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