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주택보증은 워크아웃을 신청한 풍림산업으로 인한 분양계약자의 피해는 없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대한주택보증이 분양보증한 풍림산업의 사업장은 인천 부펑5구역의 래미안 아이원 재개발 사업장과 금천구 한양아파트 재건축 사업장, 인천 송림2구역 재개발 사업장 등 모두 3곳입니다.
이 중 인천 사업장은 조합총회를 거쳐 공동시공자인 삼성물산이 시공권을 인수했으며, 금천구와 인천 사업장은 모두 건물이 준공된 상태로 분양계약자들의 추가 피해는 없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한편 현재 풍림산업이 시공 중인 분양보증 사업장은 총 6곳 4,795가구로 향후 시공사 교체로 사업을 이어갈 수는 있으나 어느 정도의 사업지연은 불가피할 전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