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분양 당시 경기 수원에서 최고 분양가(3,3㎡당 1800만원)로 화제를 모았던 수원 인계동 주상복합아파트 '꿈에그린 파크'가 회사 보유분을 일반아파트값에 공급하는 특별할인행사와 함께 갤러리아백화점과 연계, 가구·가전 전시회를 열어 눈길을 끈다.
지난 10일부터 159.23㎡의 샘플하우스에서 갤러리아백화점 수원점 주관으로 열린 이번 전시회에는 삼성전자, LG전자, 에이스침대, 시몬스침대, 나뚜찌, 디자인벤처스 등과 함께 바세티침구, 포트메리온 등 주방·식기업체 등이 참여했다. VVIP를 대상으로 진행하는 이번 행사에 참여하려면 사전 예약(031-233-6100)을 해야 한다.

수원 인계예술공원에 위치한 '한화 꿈에그린 파크'는 정원처럼 사용할 수 있는 공원과
눈앞에 펼쳐진 공원조망권까지 확보한 주거공간으로, 지하 3층~지상20층 3개동에 152.05~179.23㎡ 212가구로 구성된다.
시스템에어컨과 빌트인 가전제품이 기본 설치되며 발코니는 무료 확장해 준다. 골프, 에어로빅, 헬스클럽, 사우나 등의 커뮤니티시설과 호텔식로비에 첨단 경비시스템과
최신관리 운영으로 관리비도 저렴하다는 게 한화건설의 설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