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GS건설 등 5社, 120억弗 쿠웨이트 플랜트 수주(1보)

단독 GS건설 등 5社, 120억弗 쿠웨이트 플랜트 수주(1보)

김유경 기자
2014.02.12 10:35

 GS건설(40,750원 0%)삼성엔지니어링(54,300원 ▲1,800 +3.43%)을 비롯한 국내 대형건설 5개사가 120억달러 규모의 쿠웨이트 클린퓨얼 프로젝트(CFP)를 수주했다.

 12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쿠웨이트 CFP에 입찰서를 제출한 컨소시엄 가운데 GS건설, SK건설, 삼성엔지니어링,대우건설(33,200원 ▲400 +1.22%),현대중공업(479,000원 ▲3,000 +0.63%)등이 참여한 3개 컨소시엄이 3개 패키지에서 전날 LOA(Letter of Agreement)를 받았다.

 GS·SK건설 컨소시엄이 48억2000만달러 규모의 패키지1을 수주했다. 삼성엔지니어링 컨소시엄은 37억9000만 달러 규모의 패키지2를, 대우건설과 현대중공업 컨소시엄은 34억1000만달러의 패키지3을 각각 수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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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경 정보미디어과학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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