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5일 '8ㆍ2 부동산 대책'을 발표한지 한 달 만에 후속조치로 '분당·판교·대구 수성' 지역을 투기과열지구로 추가 지정 발표 했다. 분당과 대구 수성구의 아파트 매매값 상승률이 가파르게 상승하고 있기에 과열 확산 가능성을 고려한 것이다. 인천 연수·부평구와 경기도 안양 만안·동안구, 성남 수정·중원구, 고양 일산동·서구, 부산(조정대상지역 6개구·1개군, 서구 등) 등 집값 강세가 계속되는 지역은 실시간 모니터링을 강화한다. 이 지역은 부동산 과열이 지속되면 추가 투기과열지구로 지정된다. 독자들의 PICK! "이러다 죽어" 함소원, 사고 후 의식 불명…중환자실서 깨어났다 "친일파는 가정적"…'김좌진 후손' 송일국 일침 재조명 여에스더, 가사도우미에 '강남 집' 사줬다...홍혜걸 말에 깜짝 손주 돌보러 집에 갔다가 '불륜' 촉...부모가 "증거 잡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