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석9구역, 1561가구 공급…재정비촉진계획 변경 가결

흑석9구역, 1561가구 공급…재정비촉진계획 변경 가결

윤지혜 기자
2026.07.01 10:00
구글 선호 매체 등록 구글에서 머니투데이 추가하기
대상지 위치도/사진=서울시
대상지 위치도/사진=서울시

서울시는 지난달 30일 열린 제6차 도시재정비위원회에서 '동작구 흑석동 90 일대 흑석9구역 재정비촉진계획 변경(안)'을 조건부가결 했다고 1일 밝혔다.

2025년 4월 착공한 흑석9구역은 연면적 15만3185㎡, 지상 25층 규모의 공동주택이 조성될 예정으로 당초 계획됐던 공동주택 1540가구보다 21가구 늘어난 총 1561가구가 공급된다.

최진석 서울시 주택실장은 "앞으로도 정비사업 등을 통해 주택이 원활히 공급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윤지혜 기자

안녕하세요. 건설부동산부 윤지혜 기자입니다.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