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한남재정비촉진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 편] ② 도시가 변화하고 있습니다. 낡은 건물과 위험한 다리, 들쭉날쭉한 마을이 정비사업으로 다시 움직이기 시작했습니다. '챗집피티'는 이 변화의 한복판을 기록하고 공유합니다. 도시정비사업과 부동산의 '현재'를 쉽고 정확하게 풀어내기 위한 시도로 서울과 수도권 주요 재건축·재개발 구역들의 히스토리와 이슈, 추진 상황, 시장 반응까지 한 번에 정리해 드립니다. 한남뉴타운은 강북 고급 주거지의 새로운 아이콘이 될 전망이다. 한남더힐을 비롯한 일대 초고가 아파트들은 이미 기록적인 가격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한남뉴타운은 이 바통을 이어받아 강북 재개발 주거단지의 새로운 가격 기준을 형성할 것으로 관심을 모은다. ━ '고급화' 전략으로 차별화…학군은 다소 약점━한남뉴타운의 사업 전략은 '고밀 개발'보다는 '고급화'가 핵심이다. 동일 면적 대비 세대 수 확대보다는 고가 분양을 통한 수익 구조가 중심이 되는 형태다. 한남뉴타운의 사업성은 서울 재개발 사업지 중에서도 상위권으로 평가된다. 한강변 입지와 남산 조망, 용산 개발 수혜가 결합되면서 고급 주거지로의 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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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노조 총파업 D-1…국토차관 "광역전철·KTX 대체인력 집중투입"
전국철도노동조합이 23일 오전 9시 부터 총파업에 돌입할 것을 공식 선언함에 따라, 비상수송대책본부장을 맡은 강희업 국토교통부 제2차관이 철도파업 대비 비상수송대책 점검회의(영상)를 열고 대체인력 집중투입 등을 지시했다. 국토부는 22일부터 파업 종료 시까지 관계기관(한국철도공사, 한국공항공사, 전국버스운송사업조합연합회, 고속버스운송사업조합) 및 지방자치단체(서울특별시, 인천광역시, 경기도)와 함께 정부합동 비상수송대책본부를 24시간 운영해 국민의 안전과 교통편의 확보를 최우선 목표로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강 차관은 "이동수요가 많은 연말 파업으로 국민 불편이 특히 우려되는 상황"이라며 "철도를 이용하는 국민들의 불편 최소화와 안전 확보를 최우선 과제로 철저한 대응체계를 유지해달라"고 당부했다. 강 차관은 "파업기간 동안 이용객이 많은 광역전철과 KTX에 동원 가능한 대체인력을 집중 투입해 열차 운행률을 최대한 유지하는 한편, KTX 등 부족한 열차운행으로 인한 교통수요는 광역·고속·시외·전세버스, 국내선 항공기 등 대체 교통수단을 최대한 투입해 국민 불편을 최소화하라"고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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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청, 국가상징구역 마스터플랜 국제공모 당선작 선정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은 한국토지주택공사와 공동으로 추진한 '국가상징구역 마스터플랜 국제공모' 최종 당선작으로 에이앤유디자인그룹건축사사무소의 '모두가 만드는 미래'를 선정했다고 22일 밝혔다. 당선작은 행복도시의 자연 경관을 우리 고유의 풍경인 '산수' 개념으로 재해석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국가적 풍경을 구현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국가상징구역을 관통하는 도로인 절재로 일부를 지하화하고, 상부를 시민공간인 '모두를 위한 언덕'으로 조성해 북측 세종집무실과 남측 국회세종의사당을 하나의 축으로 연결한 점이 심사위원들로부터 높은 점수를 받았다. 국민참여투표에서도 13개 팀 가운데 5위를 기록했다. 구자훈 심사위원장은 "국가 상징성과 시민의 일상을 통합적으로 설계한 점을 높이 평가했다"며 "세종이 지향하는 행정수도 위상과 국가균형발전 비전을 공간으로 설득력 있게 구현했다"고 밝혔다. 행복청은 이번 당선작을 바탕으로 국가상징구역 조성을 위한 후속 절차에 착수한다. '국가상징구역 마스터플랜 구체화 용역'을 추진해 당선작의 공간 구조와 시설 배치를 법정 도시계획에 반영하고, 이를 토대로 시민공간 등 주요 시설 조성을 위한 세부 실행계획을 2026년 내에 수립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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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건설, 강북구 미아4의1 정비사업 수주…총 공사비 4147억원 규모
롯데건설이 서울 강북구 '미아4의1구역 정비사업'을 수주했다고 22일 밝혔다. 이 사업은 서울 강북구 미아동 8-373번지 일대를 재건축해 지하 3층~지상 24층, 아파트 16개동, 총 1015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을 조성하는 것이다. 총 공사비는 약 4147억원이다. 롯데건설은 미아4의1구역의 우수한 입지 여건을 바탕으로 강북구를 대표하는 주거 단지를 조성할 방침이다. 이를 위해 커튼월룩, 시그니처 게이트 등 차별화된 외관 설계를 제안했다. 또 공간 활용과 주거 편의성 및 상품성 향상을 위한 설계 혁신안을 제시했다. 앞서 미아4의1구역 주택재건축정비사업은 2021년 서울시 신속통합기획 후보지로 선정됐다. 2024년 정비계획 변경 고시를 통해 용도지역 상향 및 공공기여 조정으로 사업성이 개선됐다. 향후 통합심의와 사업시행인가 등 인허가 절차가 진행될 예정이다. 롯데건설 관계자는 "미아4의1구역 주택재건축정비사업에 롯데건설이 그동안 쌓아온 시공 노하우를 담았다"며 "강북구의 랜드마크 단지를 완성시켜 혁신적 주거가치를 선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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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입체공원' 적용, 미아동 130 일대 신통기획 확정…1730가구 조성
미아동 130 일대가 재개발 신속통합기획으로 총 1730가구, 최고 35층 규모로 탈바꿈한다. 서울시가 규제철폐 제6호로 도입한 '입체공원' 시범사업지인 미아동 130 일대 재개발 신속통합기획을 확정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신속통합기획은 과거 주택단지 중심 개발로 시가지와 단절됐던 오패산 녹지축을 미아역(도봉로) 일대까지 확장하고 입체공원 도입과 사업성 보정계수(1. 8) 적용을 통해 총 1730가구, 최고 35층 규모의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단지를 조성하는 것이 핵심이다. 주요 내용은 △입체적 공원 조성을 통한 시가지로의 녹지축 확장 △국공유지 효율적 재배치 및 유연한 도시계획으로 사업실현성 증대 △지역을 연결하고 단절을 해소하는 통합적 도로 정비 △초등학교 일조를 고려한 높이 및 안전한 통학로 확보 등 초품아 단지 실현이다. 미아동 130 일대는 1960~70년대 토지구획정비사업으로 주택지가 조성되며 오패산 녹지축이 끊겼고 이후 별다른 정비 없이 노후화가 진행됐다. 특히 폭 6~8m의 협소한 일방통행 도로가 대부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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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부산 1시간대...시속 370km 차세대 고속열차 2030년 시험 운행
국토교통부는 상업 운행속도 370㎞급 차세대 고속열차 'EMU-370'의 핵심기술 개발을 완료하고, 내년 차량 제작에 착수해 2030년부터 시험 운행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설계 최고속도는 시속 407㎞다. EMU-370이 상용화되면 상업 운행속도 기준으로 중국에 이어 세계 두 번째로 빠른 고속열차가 된다. 현재 주요국 고속열차의 상업 운행속도는 중국 350㎞, 프랑스·독일·일본은 320㎞ 수준이다. 국토부는 2031년 이후 상용화를 통해 철도 이동 편의가 크게 개선되고, 해외 고속철도 시장에서도 수출 경쟁력과 선점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이번 연구개발사업은 한국철도기술연구원이 주관하고 공공기관과 민간기업 등 7개 기관이 참여했다. 2022년 4월부터 이달까지 4년 간 총 225억원이 투입됐다. 기존 상업 운행속도 320㎞급 고속열차인 KTX-청룡의 기술을 기반으로, 주행저항·진동·소음 등 고속 운행 시 발생하는 기술적 한계를 극복해 속도를 370㎞까지 끌어올리는 것이 목표였다. EMU-370은 KTX-청룡 대비 고속 전동기 출력이 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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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사비 원가기준 또 오른다…2026년 표준시장단가 2.98% 상승
내년부터 적용되는 공사비 원가기준이 약 3% 오른다. 국토교통부는 2026년 1월1일부터 적용되는 건설공사 표준품셈과 표준시장단가를 오는 23일 공고한다고 22일 밝혔다. 두 기준은 국가계약법에 따른 건설공사 예정가격 산정 시 직접 공사비를 산출하는 핵심 기준이다. 표준품셈은 건설공사의 일반·보편적 공종에서 단위 작업당 투입되는 인력과 장비를 수치화한 기준이다. 이번 개정에서는 전체 1459개 항목 가운데 349개 항목이 조정됐다. 공통 분야 254개, 토목 28개, 건축 30개, 설비 24개, 유지관리 13개다. 개정안에는 현장 안전 강화와 시공환경 변화를 반영한 내용이 다수 포함됐다. 비계와 동바리 설치·해체 시 보호망 작업을 품셈에 포함하고, 출입구 방호선반 설치·해체 기준을 신설했다. 시스템 비계와 동바리 작업 시 크레인 등 양중장비 사용도 품셈에 반영됐다. 철근콘크리트 공사에서는 유로폼 거푸집의 사용 횟수와 자재 수량을 조정해 감가상각 기준을 현실화했고, GFRP 보강근의 현장 조립 기준도 새로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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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서울 공공정비사업 컨설팅센터 가동…신규 후보지 발굴 본격화
LH(한국토지주택공사)는 서울 공공정비사업 컨설팅센터를 열고 본격적인 신규 후보지 발굴에 나선다고 22일 밝혔다. 이 센터는 광진구와 영등포구 2개 권역에 있다. 업무는 정비구역 지정 요건 분석을 비롯해 사업성 분석 계획 수립 지원, 최적 사업유형 도출(공공재개발, 도심복합, 소규모정비 등), 주민설명회 개최와 지자체 협의 행정 지원 등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LH는 컨설팅 추진 성과와 후보지 여건 등을 고려해 경기 등 수도권 권역으로 확대 구축할 계획이다. 박현근 LH 수도권정비사업특별본부장은 "센터를 통해 공공 정비사업에 대한 정보 접근성과 주민 사업 이해도를 대폭 높여 신규 후보지 발굴 및 사업 속도 제고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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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공정거래자율준수 프로그램 평가 3년 연속 우수등급
GS건설이 공정거래자율준수 프로그램 평가에서 3년 연속 우수등급을 획득했다. GS건설은 지난 19일 한국공정거래조정원이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개최한 '2025년 CP 포럼'에서 CP 등급평가 우수기업으로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2023년부터 3년 연속 우수등급인 AA등급을 유지한 것이다. 공정거래자율준수 프로그램은 공정거래위원회가 2001년 도입한 제도로, 기업의 준법 의지와 윤리 의식을 높여 공정거래 관련 법 위반을 사전에 예방하고 자율준수 문화를 확산하는 데 목적이 있다. CP 등급평가는 기업의 프로그램 운영 수준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우수기업을 선정하고, 과징금 경감 등 인센티브를 부여한다. GS건설은 매년 사내 CP 교육과 운영 점검을 통해 법 위반 예방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특히 올해부터는 자율준수편람을 검색하고 활용할 수 있는 AI 챗봇을 도입해 CP 운영 효율성을 높이고 있다. GS건설 관계자는 "최고경영진의 CP 실천 의지와 적극적인 지원을 바탕으로 3년 연속 우수등급을 획득했다"며 "정도경영을 핵심 가치로 삼아 공정거래자율준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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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알, 철도노조 파업 대비 비상대책본부 운영…"SRT 100% 운행 유지"
에스알(SR)이 철도노조 파업에 대비해 22일부터 비상대책본부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에스알은 전국철도노동조합이 23일부터 총파업에 돌입한다고 예고함에 따라 비상대책계획을 수립하고, 파업 종료 시까지 비상대책본부를 가동할 방침이다. 에스알은 파업 기간에도 SRT를 100% 정상 운행한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한국철도공사에 위탁한 차량 정비와 역사 여객 안내 업무에 차질이 발생하지 않도록 자체 인력과 역량을 최대한 투입하고, 코레일과의 협력 체계도 재점검했다. 앞서 철도노조가 이달 10일 예고했던 파업에 대비해서도 에스알은 비상대책본부를 운영한 바 있다. 심영주 에스알 대표이사 직무대행은 "철도노조가 파업에 돌입하더라도 고속열차를 이용하는 국민의 피해가 최소화되도록 모든 역량을 총동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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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울산 야음동 '힐스테이트 선암호수공원' 24일 견본주택 개관
현대건설은 울산광역시 남구 야음동 일대에 조성되는 '힐스테이트 선암호수공원' 분양을 앞두고 24일 견본주택을 공개한다고 22일 밝혔다. 힐스테이트 선암호수공원은 울산광역시 남구 야음동 830-1번지 일원에 들어서며, 2개 단지 총 6개 동, 지하 6층~지상 최고 44층 규모로 조성된다. 전용 84~176㎡ 아파트 631가구와 전용 84㎡ 오피스텔 122실을 합쳐 총 753가구 규모다. 아파트는 전용면적 기준으로 84㎡A 234가구, 84㎡B 194가구, 84㎡C 119가구, 84㎡D 80가구, 168㎡ 2가구, 172㎡ 1가구, 176㎡ 1가구로 구성된다. 소형 평형 없이 전용 84㎡를 중심으로 중·대형 위주로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오피스텔은 전용 84㎡A 64실, 84㎡B 58실로 구성돼 아파트 수준의 주거공간을 갖췄다. 분양 일정은 오는 29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30일 1순위, 31일 2순위 청약 접수가 진행된다. 당첨자는 2026년 1월19일부터 1월21일까지 정당계약을 체결한다. 단지가 위치한 울산 남구는 비규제지역으로, 청약통장 가입 기간 6개월 이상인 만 19세 이상 울산광역시 및 부산·경남 거주자는 주택 보유 여부나 세대주 여부와 관계없이 1순위 청약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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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집들이 확 줄어든다...서울 아파트 입주 물량은 '반토막'
2026년 전국 아파트 입주물량이 올해 대비 28% 급감한다. 22일 직방 조사에 따르면 2026년 전국 아파트 입주물량은 17만2270가구로 집계됐다. 2025년 23만8372가구보다 28% 줄어든 수치로, 최근 수년간의 공급 흐름과 비교해도 낮은 수준이다. 수도권과 지방 모두 입주물량이 감소한다. 수도권 입주물량은 8만1534가구로 전년 대비 28% 줄었다. 서울은 1만6412가구로 2025년보다 48% 감소했다. 이 가운데 87%인 1만4257가구가 재개발·재건축 등 정비사업 완료 단지다. 경기는 평택, 이천, 파주, 의왕 등을 중심으로 5만361가구가 입주하며 전년 대비 18% 감소했다. 인천은 검단신도시 등 택지지구 위주로 1만4761가구가 입주해 22% 줄었다. 지방 입주물량은 2025년 12만6188가구에서 2026년 9만736가구로 약 28% 감소한다. 최근 5년간 연평균 13만 가구 안팎의 공급이 이어졌던 점을 고려하면, 2026년은 공급이 조정 국면에 접어든 해로 해석된다. 입주는 부산, 광주, 충남, 대구 등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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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프랑스 빌모트와 여의도 공작아파트 재건축 외관 특화 협업
대우건설은 프랑스의 세계적 설계사 빌모트, 공작아파트 재건축 운영위원회와 손잡고 '여의도 공작아파트 재건축사업' 외관 특화 디자인을 위한 협업에 본격 착수한다고 22일 밝혔다. 대우건설은 지난 19일 여의도 파크원 타워에서 빌모트, 공작아파트 재건축 운영위원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글로벌 수준의 도시경관과 조화를 이루는 프리미엄 디자인 전략을 공동 추진하기로 했다. 빌모트는 파리 루브르 박물관 리노베이션과 엘리제궁 등 프랑스 주요 랜드마크 프로젝트를 수행한 세계적 설계사로, 예술성과 실용성을 결합한 디자인 역량을 보유하고 있다. 대우건설은 이번 협업을 통해 공작아파트를 여의도 스카이라인에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는 하이엔드 주거 랜드마크로 조성한다는 구상이다. 업무협약 체결 직후 대우건설과 빌모트 주요 관계자들은 공작아파트 사업지를 직접 방문해 현장을 점검하며 협업을 위한 논의를 시작했다. 김철훈 공작아파트 재건축 운영위원회 위원장은 "2023년 대우건설을 시공자로 선정한 이후 정비사업의 불확실성을 줄이는 신뢰의 파트너십을 구축해 왔다"며 "이번 협업을 통해 다른 정비사업에도 적용 가능한 새로운 기준을 만들어 가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