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아름저축은행, 3개지점 개점

예아름저축은행, 3개지점 개점

반준환 기자
2007.05.24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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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아름저축은행은 25일 순천, 광양, 광주지점을 개점한다고 밝혔다.

예아름저축은행은 예금보험공사가 부실 저축은행의 처리를 위해 설립한 업체로, 지난 3월19일 분당의 좋은저축은행 자산과 부채를 인수받아 영업을 시작했다. 이번 예아름저축은행의 지점개설은 올해 1월 영업정지를 당한 전남의 대운저축은행의 자산을 인수함에 따른 것이다.

이에 따라 이전 대운저축은행 예금자들은 예아름저축은행을 통해 예금을 인출할 수 있게 됐다. 대운저축은행에 잔류된 5000만원 초과 예금자들은 보험금 및 파산배당으로 예금을 지급 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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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준환 선임기자(부장)

머니투데이 증권 전문기자로 2002년부터 2만여건의 기사를 작성해왔습니다. 투자 나침반이 되겠습니다. 복잡한 시장을 간결하고 명확한 투자의 언어로 전해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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