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지주 부사장에 이백순 신한은행 부행장. 윤재운 부사장 유임. 신한은행 부행장 채홍희, 최원석 1년 유임. 권점주 부행장보 부행장 승진. 신한지주 자회사경영관리위원회(자경위) 결정. 독자들의 PICK! "며느리가 죽는 게 낫지" 17년 버텼는데 무너진 아내…남편은 방관 문원, '신지와 결혼 반대' 여론에…"사람 무서워 집 근처만 다녔다" "아빠랑 하는 병원놀이" 두 딸에 몹쓸짓...언니는 세상 떠났다 돌반지도 사라졌다...아이 데리고 집 나간 아내, 세간살림 '싹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