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정 정부와 대통합민주신당은 17일 정무협의회를 갖고 영세자영업자에 대한 카드 수수료율을 최대 1.5%포인트 낮추기로 했다. 박병석 정무위원장은 "80만 영세자영업자의 카드 수수료가 최소 1/3 이상 줄어들 것"이라고 말했다. 독자들의 PICK! 5년 전 사라진 걸그룹 리더 충격 폭로…"빚쟁이라며 인터넷방송 시켜" '친모 절연' 장윤정, 부친과는 각별…"단둘이 여행 계획" '40억 건물주' 이해인 "대출만 32억…이자 계산하다 못 자" 토로 친구 아내와 바람난 남편...월 300만원 받고 방 잡아준 친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