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정 정부와 대통합민주신당은 17일 정무협의회를 갖고 영세자영업자에 대한 카드 수수료율을 최대 1.5%포인트 낮추기로 했다. 박병석 정무위원장은 "80만 영세자영업자의 카드 수수료가 최소 1/3 이상 줄어들 것"이라고 말했다. 독자들의 PICK! 홍서범 전 며느리 "아들 외도, 대중에 사과? 저에게 하시라" 분노 월 700만원 벌어도..."생활비 30만원, 한국인 남편 짠돌이" 화사, 속옷이 다 보여...과감한 드레스 연출에 '깜짝' 이하이 "도끼, 하나뿐인 내 남자" 열애 인정…"두 사람 지금 미국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