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정 정부와 대통합민주신당은 17일 정무협의회를 갖고 영세자영업자에 대한 카드 수수료율을 최대 1.5%포인트 낮추기로 했다. 박병석 정무위원장은 "80만 영세자영업자의 카드 수수료가 최소 1/3 이상 줄어들 것"이라고 말했다. 독자들의 PICK! "며느리가 죽는 게 낫지" 17년 버텼는데 무너진 아내…남편은 방관 문원, '신지와 결혼 반대' 여론에…"사람 무서워 집 근처만 다녔다" "아빠랑 하는 병원놀이" 두 딸에 몹쓸짓...언니는 세상 떠났다 돌반지도 사라졌다...아이 데리고 집 나간 아내, 세간살림 '싹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