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생명은 추석을 맞아 지난 19일 서울 은평구 소재 사회복지시설인 '선덕원'에 햅쌀 50포대를 전달했다.
이번 행사는 금호생명 임원진이 지난해 8월부터 10개월간 개인 애장품을 릴레이로 기부한 물품을 직원들에게 온라인 경매를 실시해 얻은 수익금으로 마련됐다.
이 행사에 참여한 인원은 대표이사를 포함한 전 임원진 10명이며, 온라인 경매에 참여한 임직원 500여명이다.
금호생명은 "이번 행사를 통해 어려운 이웃을 돕는 한편 선호하는 임원들의 소중한 애장품을 소유함으로서 임직원간 일체감 조성과 커뮤니케이션에 큰 도움이 됐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