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은행은 28일 중국 쓰촨성 대지진 피해의 신속한 복구를 위해 성금 2억5000만원을 주한 중국대사관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국민은행은 이에 앞서 대지진 발생 직후 이재민 구호를 위해 긴급구호품 1만5000세트를 대한적십자를 통해 중국에 전달한 바 있다. 국민은행 최인규 전략담당 부행장(왼쪽에서 두번째)은 28일 중국 대사관에서 중국 쓰촨성 지진 피해 복구 성금을 전달했다. 독자들의 PICK! "아빠가 성폭행? 거길 왜 따라가"...초등생 딸 탓한 엄마 '사모님' 잘 나갔던 개그우먼..."생활고에 극단 생각" 충격 이유 "허리 돌림 죽여줬지?"...시모 병간호로 병든 아내 두고 '춤바람' '김민종 도박' 폭로하더니…MC몽 "난 프로 포커선수가 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