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은행은 28일 중국 쓰촨성 대지진 피해의 신속한 복구를 위해 성금 2억5000만원을 주한 중국대사관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국민은행은 이에 앞서 대지진 발생 직후 이재민 구호를 위해 긴급구호품 1만5000세트를 대한적십자를 통해 중국에 전달한 바 있다. 국민은행 최인규 전략담당 부행장(왼쪽에서 두번째)은 28일 중국 대사관에서 중국 쓰촨성 지진 피해 복구 성금을 전달했다. 독자들의 PICK! "성소수자 지인과 불륜"…최동석, 박지윤 상간소송 각하에 항소 "67세 맞아?" 마돈나, 38세 연하 남친과 침대 위 '아찔' 인증샷 '솔로지옥5' 이성훈, 이명박 외손자?…"우리도 의심" 제작진 입 열었다 여제자 14번 간음, 숨지자 "내가 당해"…65세 파면 교수 죗값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