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금융 민영화·M&A는 취임후 논의"

"우리금융 민영화·M&A는 취임후 논의"

반준환 기자
2008.05.29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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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팔성우리금융차기회장 내정자 "은행권 M&A 및 우리금융지주 민영화 등의 현안에 대해서는 취임 후 주주, 이사회 등 관계자들과 차분히 논의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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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준환 선임기자(부장)

머니투데이 증권 전문기자로 2002년부터 2만여건의 기사를 작성해왔습니다. 투자 나침반이 되겠습니다. 복잡한 시장을 간결하고 명확한 투자의 언어로 전해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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