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태 하나은행장(오른쪽)이 당국흥 길림은행장과 지분매입 계약후 악수하고 있다. 하나은행은 지난 13일 중국 길림성 길림은행 본점에서 지분매입 계약 체결식을 가졌다. 길림은행은 보통주 25억1000만주(45억2000만위안 상당)를 주당 1.8위안(액면가 1위안)에 발행하는데 하나은행이 이중 보통주 12억주(21억6000만위안)를 인수한다. 하나은행은 이번 유상증자 참여로 길림은행 지분율이 19.67%로 높아져 사실상 최대주주 지위를 갖게 된다. 독자들의 PICK! 허니문 베이비 '출생의 비밀'...결혼 직전 전남친 만난 아내 "룸 요청, 여성 픽업까지"…톱배우 전 매니저 "증거 있어" 갑질 폭로 임신한 고3 아내에 "살찌면 죽일 것" 막말…부부관계 중 게임까지 "내 아들 훔쳤다" 며느리 살해한 시어머니...머리·가슴에 총 12발 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