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카드는 다음달 1일부터 중소가맹점의 신용카드 수수료율을 인하한다고 15일 밝혔다.
이에 따라 현재 신한카드에 가입된 150만 중소가맹점의 수수료율은 현행보다 0.1~0.3%포인트 차등 인하하게 된다. 다만 기존 수수료율이 2.2% 이하인 가맹점과 유흥·사치 업종 등은 이번 인하 대상에서 제외된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경기불황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가맹점들의 부담을 덜어주고자 수수료율 인하를 결정하게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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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카드는 다음달 1일부터 중소가맹점의 신용카드 수수료율을 인하한다고 15일 밝혔다.
이에 따라 현재 신한카드에 가입된 150만 중소가맹점의 수수료율은 현행보다 0.1~0.3%포인트 차등 인하하게 된다. 다만 기존 수수료율이 2.2% 이하인 가맹점과 유흥·사치 업종 등은 이번 인하 대상에서 제외된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경기불황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가맹점들의 부담을 덜어주고자 수수료율 인하를 결정하게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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