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은행은 대전광역시 둔산동에 '대전지점'을 개설했다고 11일 밝혔다. 대전지점은 전북은행이 서울과 전북지역 외에 연 '첫 지점'이다. 홍성주 은행장은 "대전지점 개설을 통해 전북은행 제2의 도약을 위한 기반을 다지면서 대전지역 시민들에게 차별화된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개점식에서 전북은행은 대전지역 내 불우이웃을 돕기 위해 쌀 1000포대를 대전광역시에 전달했다. 독자들의 PICK! "이러다 죽어" 함소원, 사고 후 의식 불명…중환자실서 깨어났다 "친일파는 가정적"…'김좌진 후손' 송일국 일침 재조명 여에스더, 가사도우미에 '강남 집' 사줬다...홍혜걸 말에 깜짝 손주 돌보러 집에 갔다가 '불륜' 촉...부모가 "증거 잡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