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은행은 대전광역시 둔산동에 '대전지점'을 개설했다고 11일 밝혔다. 대전지점은 전북은행이 서울과 전북지역 외에 연 '첫 지점'이다. 홍성주 은행장은 "대전지점 개설을 통해 전북은행 제2의 도약을 위한 기반을 다지면서 대전지역 시민들에게 차별화된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개점식에서 전북은행은 대전지역 내 불우이웃을 돕기 위해 쌀 1000포대를 대전광역시에 전달했다. 독자들의 PICK! '아들 불륜' 조갑경 예능 출연에 전며느리 분노..."난 고통 속에 사는데" 시부모엔 용돈 30만원, 친정은 불가…"네 월급으로 줘" 남편과 갈등 의사 남편 외도 봐줬더니 또…"상간녀 위자료도 대신 내" '은퇴' 조진웅, 말레이시아 목격담…4개월 만에 알려진 근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