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은행은 대전광역시 둔산동에 '대전지점'을 개설했다고 11일 밝혔다. 대전지점은 전북은행이 서울과 전북지역 외에 연 '첫 지점'이다. 홍성주 은행장은 "대전지점 개설을 통해 전북은행 제2의 도약을 위한 기반을 다지면서 대전지역 시민들에게 차별화된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개점식에서 전북은행은 대전지역 내 불우이웃을 돕기 위해 쌀 1000포대를 대전광역시에 전달했다. 독자들의 PICK! "결혼하면 돈줄 끊겨"...장윤정 친모, 도경완 '결사반대'한 이유 오윤아, 재혼 알리며 눈물…"시부모, 발달장애 아들 손자로 받아줘" '성추행 피해' 이름까지 바꾼 여군..."또, 상관이 알몸으로 덮쳐" "상간녀랑 하루 60통" 차도 뽑아준 남편...충격에 정신병원 입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