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카드는 23일 서울 충무로 신한카드 본사에서 제1회 대학생 아이디어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날 시상식에선 각 가맹점별 멤버십 기능을 하나의 신용카드에 통합한 아이디어를 제시한 상명대 경영학부 최진호, 노흥선, 권지우 학생 팀이 대상을 수상했다.
심사를 맡은 김동원 덕성여대 교수는 "응모한 101건의 아이디어 모두 훌륭했다"며 "이중 최종 결선에 오른 6팀의 아이디어는 마케팅 전문가 못지 않았다"고 평했다.
이날 시상자로 나선 이재우 신한카드 사장은 "참가 학생들의 훌륭한 아이디어는 신한카드의 신상품 개발과 브랜드 가치 제고에 소중한 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번 공모전은 신한카드가 신용카드에 대한 대학생들의 이해를 돕고, 학생들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실무에 활용해 보자는 취지에서 실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