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보사, 작년 해외영업이익 8.9% 감소

손보사, 작년 해외영업이익 8.9% 감소

유일한 MTN 기자
2009.07.29 19:30

지난 3월로 끝난 2008 회계연도 손해보험사들의 해외점포 보험영업이익이 1770만달러로 일년전에 비해 8.9%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중국 대지진 같은 자연재해와 선박과 자동차 사고가 증가해 보험료 지급이 증가했기 때문입니다.

해외점포들의 자기자본은 2170만달러의 당기순이익과 510만달러의 자본금 증액에 따라 13.7% 증가한 2억5470만달러로 조사됐습니다.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2009년 3월말 현재 7개 손보사들은 중국 미국 등 8개국에 진출해 41개의 점포를 운영중입니다.

회사별로는삼성화재(569,000원 ▲3,000 +0.53%)가 11개로 가장 많았으며 현대해상 9개, LIG손해보험 8개, 코리안리 7개, 동부화재 3개 , 서울보증보험 2개, 메리츠화재 1개 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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