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동수 위원장은 외신기자 간담회에서 "우리 경제가 올해보다 내년에 좋을 것이란 전망이 나왔지만 중기적으로 볼 때 아직은 불확실성이 있다"면서 "특히 민간 섹터에서 투자가 활성화 되지 않고 있다"고 7일 지적했다. 그는 "세계 경제 회복이 본격화되지 않아 내년 경제 회복에 대해서 그렇게 자신있게 말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고 말했다. 독자들의 PICK! "며느리가 죽는 게 낫지" 17년 버텼는데 무너진 아내…남편은 방관 문원, '신지와 결혼 반대' 여론에…"사람 무서워 집 근처만 다녔다" "아빠랑 하는 병원놀이" 두 딸에 몹쓸짓...언니는 세상 떠났다 돌반지도 사라졌다...아이 데리고 집 나간 아내, 세간살림 '싹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