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금보험공사는 25일 오전 예보위원회를 열고 이종휘 우리은행장과 박해춘 전 우리은행장(전 국민연금관리공단 이사장)에게 각각 '경고'를 결정했다. 이 행장과 박 전 이사장은 우리은행의 부채담보부증권(CDO), 신용부도스와프(CDS)의 관리를 소홀히 해 은행에 손실을 끼쳤다고 예보위는 설명했다. 예보의 징계는 △주의 △경고 △직무정지 △해임 등 4단계로 이뤄져있다. 독자들의 PICK! "24살 연하 직원과 바람난 남편...언니집까지 경매로 날렸어요" '15살 임신' 싱글맘 "아이 낳자 돌변한 남친...양육비도 안 줘" 쿠팡 알바 목격담 들리더니…링거 투혼 근황 공개한 배우 "아빠랑 하는 병원놀이" 두 딸에 몹쓸짓...언니는 세상 떠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