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태 한국은행 총재는 15일 외환보유액과 관련해 "앞으로 조금씩 늘어날 것"이라고 말했다.
이 총재는 이날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지금 외환보유액 수준은 부족하다고 생각하지 않는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 총재는 "늘린다면 그만큼 다른 재원이 있어야 하는데 어떻게 재원을 마련할지, 빚을 부담할지 문제도 발생한다"고 덧붙였다.
외환보유액은 일곱달 연속 증가해 9월말 현재 2542억5000만달러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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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태 한국은행 총재는 15일 외환보유액과 관련해 "앞으로 조금씩 늘어날 것"이라고 말했다.
이 총재는 이날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지금 외환보유액 수준은 부족하다고 생각하지 않는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 총재는 "늘린다면 그만큼 다른 재원이 있어야 하는데 어떻게 재원을 마련할지, 빚을 부담할지 문제도 발생한다"고 덧붙였다.
외환보유액은 일곱달 연속 증가해 9월말 현재 2542억5000만달러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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