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용 손해보험협회 회장(사진 왼쪽)이 10일 오전 국립경찰병원을 방문해 연말연시 음주운전 등 교통법규 위반 단속과 치안 유지 활동 중에 부상당한 경찰과 전.의경을 위로했다. 이 회장은 "연간 업무 수행중에 1600여명의 경찰이 죽거나 다친다"며 "경찰 업무에 대한 존중과 경찰에 대한 국민들의 깊은 관심과 애정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손보협회는 위문품을 전달했고 부상 경찰관들의 쾌유과 지속적인 사회안전 유지를 기원했다. 독자들의 PICK! "나 육영수예요" 최불암, 故 육 여사와 통화 재조명 남학생 위에 앉더니…다영, '초밀착 퍼포먼스' 논란 금메달보다 군면제? 자랑했다가 고개 숙였다 울산바위 담으려다...70대 남성, 사진 촬영 중 40m 추락 사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