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동수 금융위원장은 22일 우리금융지주 민영화 방안과 관련 "대등합병 방식만 있는 것은 아니다"라고 말했다 진 위원장은 이날 국회 정무위원회에 출석, "대안마다 장단점이 있고 충분히 시간이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독자들의 PICK! "몇 명이랑 잤나 세어 보자" 장항준 19금 발언 파묘 "사랑해, 뽀뽀 쪽" 은퇴한 남편 녹음파일, 딸 결혼 앞두고 지인 13세 딸 성폭행 살해한 살인범 "동거녀 시체 안고 자" "딸 최진실 통장에 15억, 건물도 환희·준희에"...母, 유산 300억설 반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