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동수 금융위원장은 22일 우리금융지주 민영화 방안과 관련 "대등합병 방식만 있는 것은 아니다"라고 말했다 진 위원장은 이날 국회 정무위원회에 출석, "대안마다 장단점이 있고 충분히 시간이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독자들의 PICK! "예비 신랑, 다 좋은데 잠자리 안 맞아" 고민에…한고은 조언 눈길 "전처한테 욕하니 박수쳐"…'이혼숙려캠프' 제작진 폭로한 출연자 속옷 노출?...'의상논란' 사나 "벌어진 채 찍힌 줄 몰라, 속상" "여가수 불륜 300번, CCTV 찍혀"...박혜경 분노하며 단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