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동수 금융위원장은 22일 우리금융지주 민영화 방안과 관련 "대등합병 방식만 있는 것은 아니다"라고 말했다 진 위원장은 이날 국회 정무위원회에 출석, "대안마다 장단점이 있고 충분히 시간이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독자들의 PICK! "살려줘 그만 연락" 황정민, 스토커에 빌었다…'60차례 발신 전화' 진실 도박으로 파산→필리핀 노숙한 개그맨..."수없이 후회" 재기 성공 '이혼 3번' 이아현 직접 밝힌 사유..."첫 남편엔 미안" 눈물 성관계 안했지만 '안고 싶어'…"황정민 불륜 맞아" 변호사 분석